[영화] 오션스~

영화&연극 | 2010/08/02 11:38 | 이수영

 

오션스...

바다속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라기 보다는 다큐멘터리이지만 말이다...

신기한 바다속 생물들을 보여주는데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이 영화의 취지는 아름다운 바다를 잘 지키자가 목적으로 한것 같지만 나레이션이 에러인 것 같다...

나레이션이 연신 갈비와 빵꾸똥꾸를 찾는 바람에 영화에 몰입을 할 수가 없고~

영화가 끝나고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영신 나레이션이 에러라는 이야기만 하고 있었다...

 

나레이션만 좋았더라면 좀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영화였는데 너무 아쉬웠었다...

 

 

 

 

 

 

 

 

 

 

 

 

플렉스빌더 플러그인 설치시 다음과 같이 MyEclipse가 설치된 common폴더를 찾아서 선택 한다...(C:\Program Files\Genuitec\Common)

 

위와같이 선택하고 설치하면 경고창이 뜨는데 경고 창은 무시하고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MyEclipse를 실행 한다.

 

이클립스 실행 후

메뉴 > MyEclipse > MyEclipse Configuration Center 를 클릭한다.

 

이후 MyEclipse Configuration Center에서 Software를 클릭 후 add site를 클릭한다.

 

add site를 선택 Add from LocalFolder를 클릭 후 플렉스 플러그인이 설치되어있는 곳에서 com.adobe.flexbuilder.update.site를 선택한다. (file:/C:/Program Files/Adobe/Flex Builder 3 Plug-in/com.adobe.flexbuilder.update.site/)

OK 클릭 후 Browse Software에서 Flex Builder 3 Plug-in에서 FlexBuilder3 항목 두개를 Add to Profile 한뒤 아랫부분의 적용(Apply)를 하고 빌더를 실행 하면 된다.

이후 Flex Perspective를 열고 메뉴에서 window > Preferences에서 Flex > Installed Flex SDKs를 수정 추가 해주면 된다.

 

[영화] 방자전 @.@

영화&연극 | 2010/06/08 11:48 | 이수영

 

방자전...

처음에 방자전이 무엇인가 했다...그냥 조금야한 사극인가보다 하고 영화를 보러 간 것이다...

그런데 춘향전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성춘항과 이몽룡 이몽룡 밑에 몸종 이름이 방자 였던 거였다...

방자의 입장에서 기존 춘향전과 다르게 새롭게 스토리를 구성하여 만든 것...

스토리가 의외로 잼있게 짜여진 듯한 기분이었다...

노출신을 조금 기대(?) 했지만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는 것 같다...

노출신만 보려고 하는 사람에겐 집에서 보는 게 좋겠다고 권하고 싶다...ㅋㅋㅋ

 

가끔 웃기기도 하고 그럭저럭 볼만 한 영화인것 같다~

[영화] 타이탄

영화&연극 | 2010/04/07 10:57 | 이수영

 

타이탄...

무엇인가 볼게 많을 것 같은 영화라서 예고편을 보자마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언제부터 영화만 보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조금만 떠들썩 한 영화만 나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여튼 타이탄도 그중에 하나라는...

 

이 영화... 뭔가 다를줄 알았지만...역시 똑같았다...

볼거리는 좀 있긴 하지만 워낙 빠르게 스쳐 지나가서 감동의 여운이 길게 남진 않는다...

권선징악...해피엔딩...언제어디서나 찾아오는 주인공의 행운과 주변의 도움...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지만,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나도 이런사람이...ㄷㄷㄷ -_-;;);

그저 그런 뻔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타이탄의 주인공 = 아바타의 주인공...

아바타를 본지 얼마 돼지 않아서 주인공이 인상에 많이 남는다...

내가 영화를 주인공 보고 보는게 아니라서...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이 주인공 앞으로 영화에서 자주 볼 것 같다...ㅋㅋㅋ

 

<네이버 줄거리>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인간세상이 혼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에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물려 받은 강인함과 인간인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자비로움을 갖춘 영웅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인간들을 구할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천마(天馬) 페가수스를 채 군대를 진두 지휘한 페르세우스 앞에는 전설의 메두사를 거쳐 해저괴물 크라켄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데…

[영화] 아바타!~

영화&연극 | 2010/03/02 10:59 | 이수영

 

아바타...

3D로 만든 영화...

금요일 밤에...심야 영화로 보았는데~ 영상 그 자체에서 감동을 받은 영화...

안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ㅋㅋㅋ

결말 쯤에 사알짝~ 거저먹기식이 있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

 

<네이버 줄거리>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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