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탄...
무엇인가 볼게 많을
것 같은 영화라서 예고편을 보자마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언제부터 영화만 보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조금만 떠들썩 한 영화만 나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여튼 타이탄도 그중에 하나라는...
이 영화... 뭔가 다를줄
알았지만...역시 똑같았다...
볼거리는 좀 있긴 하지만 워낙 빠르게 스쳐 지나가서
감동의 여운이 길게 남진 않는다...
권선징악...해피엔딩...언제어디서나 찾아오는 주인공의 행운과 주변의
도움...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지만,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나도 이런사람이...ㄷㄷㄷ -_-;;);
그저 그런 뻔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타이탄의 주인공 = 아바타의 주인공...
아바타를 본지 얼마 돼지
않아서 주인공이 인상에 많이 남는다...
내가 영화를 주인공 보고 보는게
아니라서...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이 주인공 앞으로 영화에서 자주 볼 것 같다...ㅋㅋㅋ
<네이버 줄거리>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인간세상이
혼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에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물려 받은 강인함과 인간인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자비로움을 갖춘 영웅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천마(天馬) 페가수스를 탄
채 군대를 진두 지휘한 페르세우스 앞에는 전설의 메두사를 거쳐 해저괴물 크라켄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