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13일 부터 12월 23일 까지 프로젝트 때문에 두바이 출장을
다녀왔다.
비록 일만하고 노는건 반나절 뿐이었으나 정말 기억에 남을만한 첫 해외
출장이었던 것 같다.
내가 일하면서 언제 또 나가 볼 수 있을까...하는
생각에 뿌듯했다...
두바이 가려고 Cannon 50D를 지르고 가져 갔는데 사진찍는 기술이
부족한 관계로 건진 사진이라고는 딱 한장 뿐인 것 같다...비행기 타고 오갈때
카메라가 완죤 짐이었다 -_-;;
두바이에 놀러 가고 싶다면 앞으로 한
5년 뒤에 가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도시는 온통 공사판이고...
정리도 안된듯한 도시라는 느낌이 전부였다.
다행이 출장간 기간이 두바이 겨울이라 날씨가
우리나라 늦봄 날씨와 비슷하고 괜찮았었다...
(여름에 두바이가면 40~50도까지 올라간다는...ㅎㄷㄷ)
밤엔 정말
화려한 도시 두바이...높은 건물들에 화려한 불 빛들...
그리고 스키두바이(실내스키장)은 정말 대단하다고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았다...
뜨거운 사막의 나라에 스키장이라...상상만 해도...ㅎㄷㄷ
스키장이 크지는 않았으나
적당한 크기에 괜찮았던것 같다...
하지만 구경할 것이라곤 그게 전부였던거 같다...
음식도 입에 잘 맞지도 않았고 일만 했지만 그래도 해외출장이라는 것 때문에
기분 좋았었던것 같다...
다음에 또 기회가 있다면...ㅎㅎㅎ
★ 타고 갔던
비행기~
★ 두바이 공항
★ 10일동안 잠잤던 비지니스 호텔
★ 공사중인 두바이 전철
★ 두바이(세계에서)
제일 높은 건물...(현재... 미국에서 제일 높은 건물 짓고 있는중이라나...??ㅋ)
★
이름하야 버즈 두바이~~~ 귀국하면서 찍었당~~~ㅋㅋㅋ
★ 호텔에서 아침에 해뜨는거
찍은 사진...
★ 일하다가 잠깐 찍은 사진
★ 그
유명한 실내 스키장...스키두바이...
★ 스키두바이 밖에서
찍은거~
★ 일하다가 네티워크 끊겨서 오후에 놀러갔을 때...상어가
해저케이블을 물어 뜯었다나 어쪘다나...ㅋㅋㅋ
★ 두바이서
건진 사진 한장...^^* (아직 사진기술이 부족해서리...ㅋ)★ 예맨 땅이라 했는디...암튼 저기에서
고기구워먹고 놀았다...ㅋ
★ 높은 건물이 많고 한참 공사중이 두바이...~~~ㅋ
디자인이 같은 건물은 허가를 안내준다고 하니 그야말로 두바이 건물들은 볼만하다...
★ 밤에 보는 두바이는 그야말로 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