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의형제...

영화&연극 | 2010/02/22 10:42 | 이수영

 

의형제...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서 의형제를 급하게 보았다...

자리도 떨어져 앉아서 혼자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보았는데...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영화 였는데... 의외로 볼만 했던 영화였던거 같다...

송강호의 능청스런 연기는 언제나 웃긴것 같다...ㅋㅋㅋ

 

왜왜왜~ 영화 감상문을 길게 쓰고 싶은데 일케 짧은겨 ㅠㅠ;;

 

< 네이버 줄거리 >

의리와 의심 사이 이놈을 믿어도 될까?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되는데..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mx:TextInput id="tip" text="test" />

<mx:Text id="txt" text="{tip.text}" />

 

위와 같은 소스를 ActionScript에서 적용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BindingUtils.bindProperty( txt, "text", tip, "text" );

 

 

속성이 있을 경우에는 위와같이 하면 돼지만...속성이 아닌 스타일이나 기타 등등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var watcherSetter:ChangeWatcher = BindingUtils.bindSetter( 함수명, txt, "color" );

[영화] 용서는 없다...

영화&연극 | 2010/02/01 01:13 | 이수영

 

2010년 1월 17일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최고의 연극파 배우 두명...설경구, 규승범이 출연하는 영화...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가 뇌리에 강하게 박히는 영화이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자제를...ㄷㄷㄷ

 

<네이버 줄거리>

멈출 수 있다면 그것은 분노가 아니다!

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설경구). 유일한 가족인 딸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정리하던 그는 마지막 사건을 의뢰 받는다. 바로 금강에서 발견된 토막살해사건. 여섯 조각난 아름다운 여성의 시체, 한쪽 팔마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뛰어난 추리력과 행동력을 지닌 열혈 여형사 민서영(한혜진)의 추리로 용의자는 이성호(류승범)로 압축된다.

 이성호는 친환경생태농업을 전파하며 검소하게 살아가고 있는 환경운동가로 지역 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형사들에 의해 순순히 경찰서로 끌려온 이성호는 새만금 간척 사업을 반대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당당하게 진술한다. 이성호의 자백으로 수사는 급물살을 타는 듯 싶지만, 번번이 예상을 빗나가는 증거들로 수사팀은 사건 해결에 애를 먹는다.

 민서영과 강력반 형사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강민호의 딸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딸의 실종에 이성호가 관계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민호는 그를 찾아가고, 이성호는 자신이 시체에 남긴 단서와 비밀을 알아낸다면 딸을 살려줄 수 있다며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비밀을 간직한 살인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영화] 전우치...

영화&연극 | 2010/02/01 01:10 | 이수영

 

2010년 1월 16일에 본 영화 전우치...

강동원이 우스꽝 스러운 연기가 돋보이는 영화이다...

가끔 웃기면서 볼만한 영화임...

 

<네이버 줄거리>

최초의 한국형 히어로무비 | 전대미문의 영웅, 천방지축 악동 도사가 온다!

500년 전 조선시대. 전설의 피리 '만파식적'이 요괴 손에 넘어가 세상이 시끄럽자, 신선들은 당대 최고의 도인 천관대사(백윤식)와 화담(김윤석)에게 도움을 요청해 요괴를 봉인하고 '만파식적’을 둘로 나눠 사람에게 각각 맡긴다. 한편, 천관대사의 망나니 제자 전우치(강동원)가 둔갑술로 임금을 속여 한바탕 소동을 일으키자, 신선들은 화담과 함께 천관대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천관대사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피리 반쪽이 사라졌다! 범인으로 몰린 전우치는 자신의 개 초랭이(유해진)와 함께 그림족자에 봉인된다.

 요괴 잡는 도사도 어느덧 전설이 된 2009년 서울. 어찌된 일인지 과거 봉인된 요괴들이 하나 둘 다시 나타나 세상을 어지럽힌다. 이제는 신부, 중, 점쟁이로 제각각 은둔생활을 즐기던 신선들은 다시 모여 화담을 찾지만, 500년 전 수행을 이유로 잠적한 그는 생사조차 알 수 없다. 고심 끝에 신선들은 박물관 전시품이 된 그림족자를 찾아 전우치와 초랭이를 불러낸다. 요괴들을 잡아 오면 봉인에서 완전히 풀어주겠다는 제안에 마지 못해 요괴 사냥에 나선 전우치. 그러나 전우치는 요괴사냥은 뒷전인 채 달라진 세상구경에 바쁘고, 한 술 더 떠 과거 첫눈에 반한 여인과 똑같은 얼굴을 한 서인경(임수정)을 만나 사랑놀음까지 시작한다. 전우치 때문에 골치를 앓는 신선들 앞에 때마침 화담이 나타나지만, 화담은 만파식적의 행방을 두고 전우치와 대적하는데…

[연극] 에쿠우스...

영화&연극 | 2010/02/01 01:07 | 이수영

2009년 12월 13일에 대학로(혜화역)에서 본 연극으로서...

길상사에 출사를 갔다가 저녁에 연극을 보러 간 것이었다...

영화팬인 나는 서울에 올라와서 연극을 처음 보는 것이어서 잼있을까 싶었지만...

영화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던 같다...

대학로서 하는 로미오와 줄리엣도 잼있다고 하던데...다음에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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