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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Enjoy Your Lif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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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9-10T22:52:38+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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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악마를 보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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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9-10T17:44:37+09:00</updated>
  <published>2010-09-10T17:44: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악마를 보았다... 보통 영화가 끝나고 사람들은 웅성웅성 시끄럽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 영화가 끝나고 흐르는 적막감이란.... 더이상 무슨 말이 필요 하겠슈?? 한번 봐보시라능...-_-;;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10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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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아저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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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수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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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9-10T17:43:01+09:00</updated>
  <published>2010-09-10T17:43:0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아저씨... 원빈을 최고의 남자로 만들어준 영화라고 하고싶다... 조금은 잔인한 장면이 나오는 것 빼고는 괜찮은 영화 같았다... 스토리도 괜찮고~ 원빈의 연기도 좋았다... 하지만 잔인한게 좀 있다... 에이~ 드러운 세상~ ㅋ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10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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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오션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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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8-02T11:38:09+09:00</updated>
  <published>2010-08-02T11:38:0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오션스... 바다속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라기 보다는 다큐멘터리이지만 말이다... 신기한 바다속 생물들을 보여주는데 그 감동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amp;nbsp; 이 영화의 취지는 아름다운 바다를 잘 지키자가 목적으로 한것 같지만 나레이션이 에러인 것 같다... 나레이션이 연신 갈비와 빵꾸똥꾸를 찾는 바람에 영화에 몰입을 할 수가 없고~ 영화가 끝나고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하는데 영신 나레이션이 에러라는 이야기만 하고 있었다... &amp;nbsp; 나레이션만 좋았더라면 좀더 큰 감동을 받을 수 있는 영화였는데 너무 아쉬웠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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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LEX] MyElipse FlexBuilder Plug-in 설정 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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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9T16:07:26+09:00</updated>
  <published>2010-06-09T13:29: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플렉스빌더 플러그인 설치시 다음과 같이 MyEclipse가 설치된 common폴더를 찾아서 선택 한다...(C:\Program Files\Genuitec\Common) &amp;nbsp; 위와같이 선택하고 설치하면 경고창이 뜨는데 경고 창은 무시하고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MyEclipse를 실행 한다. &amp;nbsp; 이클립스 실행 후 메뉴 &amp;gt; MyEclipse &amp;gt; MyEclipse Configuration Center 를 클릭한다. &amp;nbsp; 이후 MyEclipse Configuration Center에서 Software를 클릭 후 add site를 클릭한다. &amp;nbsp; add site를 선택 후 Add from LocalFolder를 클릭 후 플렉스 플러그인이 설치되어있는 곳에서 com.adobe.flexbuilder.update.site를 선택한다. (file:/C:/Program Files/Adobe/Flex Builder 3 Plug-in/com.adobe.flexbuilder.update.site/) OK 클릭 후 Browse Software에서 Flex Builder 3 Plug-in에서 FlexBuilder3 항목 두개를 Add to Profile 한뒤 아랫부분의 적용(Apply)를 하고 빌더를 재 실행 하면 된다. 이후 Flex Perspective를 열고 메뉴에서 window &amp;gt; Preferences에서 Flex &amp;gt; Installed Flex SDKs를 수정 및 추가 해주면 된다.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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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방자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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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수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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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8T11:48:56+09:00</updated>
  <published>2010-06-08T11:48:5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방자전... 처음에 방자전이 무엇인가 했다...그냥 조금야한 사극인가보다 하고 영화를 보러 간 것이다... 그런데 춘향전을 조금 다르게 만들어 놓은 것이었다... 성춘항과 이몽룡 이몽룡 밑에 몸종 이름이 방자 였던 거였다... 방자의 입장에서 기존 춘향전과 다르게 새롭게 스토리를 구성하여 만든 것... 스토리가 의외로 잼있게 짜여진 듯한 기분이었다... 노출신을 조금 기대(?) 했지만 그렇게 많이 나오진 않는 것 같다... 노출신만 보려고 하는 사람에겐 집에서 보는 게 좋겠다고 권하고 싶다...ㅋㅋㅋ &amp;nbsp; 가끔 웃기기도 하고 그럭저럭 볼만 한 영화인것 같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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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타이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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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4-07T10:57:08+09:00</updated>
  <published>2010-04-07T10:57: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타이탄... 무엇인가 볼게 많을 것 같은 영화라서 예고편을 보자마자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amp;nbsp; 내가 언제부터 영화만 보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최근 조금만 떠들썩 한 영화만 나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여튼 타이탄도 그중에 하나라는... &amp;nbsp; 이 영화... 뭔가 다를줄 알았지만...역시 똑같았다... 볼거리는 좀 있긴 하지만 워낙 빠르게 스쳐 지나가서 감동의 여운이 길게 남진 않는다... 권선징악...해피엔딩...언제어디서나 찾아오는 주인공의 행운과 주변의 도움... 한번도 경험해 본 적 없지만, 천재적인 소질을 가지고 있는 주인공...(나도 이런사람이...ㄷㄷㄷ -_-;;); 그저 그런 뻔한 영화가 아닐까...싶다... &amp;nbsp; 타이탄의 주인공 = 아바타의 주인공... 아바타를 본지 얼마 돼지 않아서 주인공이 인상에 많이 남는다... 내가 영화를 주인공 보고 보는게 아니라서... 이름은 잘 모르겠으나... 이 주인공 앞으로 영화에서 자주 볼 것 같다...ㅋㅋㅋ &amp;nbsp; &amp;lt;네이버 줄거리&amp;gt; 거대한 신화, 불멸의 영웅이 깨어난다 신들의 왕 제우스(리암 니슨)와 그의 전지전능함을 질투한 지옥의 신 하데스(랄프 파인즈) 사이에서 일어난 전쟁으로 인해 인간세상이 혼란과 고통을 겪게 된다. 이에 아버지 제우스에게서 물려 받은 강인함과 인간인 어머니에게서 물려 받은 자비로움을 갖춘 영웅 페르세우스(샘 워싱턴)는 인간들을 구할 수 있는 절대적인 힘을 얻기 위해 금지된 땅으로 떠난다. 천마(天馬) 페가수스를 탄 채 군대를 진두 지휘한 페르세우스 앞에는 전설의 메두사를 거쳐 해저괴물 크라켄까지 험난한 여정이 예고되는데…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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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아바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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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02T10:59:15+09:00</updated>
  <published>2010-03-02T10:59:1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아바타... 3D로 만든 영화... 금요일 밤에...심야 영화로 보았는데~ 영상 그 자체에서 감동을 받은 영화... 안봤으면 말을 하지 마라...ㅋㅋㅋ 결말 쯤에 사알짝~ 거저먹기식이 있는 것 빼고는 괜찮았다~~ &amp;nbsp; &amp;lt;네이버 줄거리&amp;gt; 12월, 새로운 세계가 열린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Na’vi)’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 ‘아바타’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amp;nbsp;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샘 워딩튼)’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 받아 판도라에 위치한 인간 주둔 기지로 향한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Na’vi)’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 받는다. 임무 수행 중 ‘나비(Na’vi)’의 여전사 ‘네이티리(조 샐다나)’를 만난 ‘제이크’는 그녀와 함께 다채로운 모험을 경험하면서 ‘네이티리’를 사랑하게 되고, ‘나비(Na’vi)’들과 하나가 되어간다. 하지만 머지 않아 전 우주의 운명을 결정 짓는 대규모 전투가 시작되면서 ‘제이크’는 최후의 시험대에 오르게 되는데….행성 판도라와 지구의 피할 수 없는 전쟁! 이 모든 운명을 손에 쥔 제이크의 선택은? &amp;nbsp;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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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의형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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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이수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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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22T10:43:28+09:00</updated>
  <published>2010-02-22T10:42: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의형제... 오랜만에 영화관에 가서 의형제를 급하게 보았다... 자리도 떨어져 앉아서 혼자 보는 듯한 느낌으로 보았는데... 그렇게 큰 기대는 하지 않은 영화 였는데... 의외로 볼만 했던 영화였던거 같다... 송강호의 능청스런 연기는 언제나 웃긴것 같다...ㅋㅋㅋ &amp;nbsp; 왜왜왜~ 영화 감상문을 길게 쓰고 싶은데 일케 짧은겨 ㅠㅠ;; &amp;nbsp; &amp;lt; 네이버 줄거리 &amp;gt; 의리와 의심 사이 이놈을 믿어도 될까? 6년 전. 서울 한복판에서 일어난 의문의 총격전. 그곳에서 처음 만난 두 남자, 국정원 요원 한규와 남파공작원 지원. 작전 실패의 책임을 지고 한규는 국정원에서 파면당하고, 지원은 배신자로 낙인 찍혀 북에서 버림받는다. &amp;nbsp;그리고, 6년 후.. 우연히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의 신분을 속이고 각자의 목적을 위해 함께 하게 되는데..적 인줄만 알았던 두 남자.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로서 남자로서 서로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원에게 6년 전 그날처럼 북으로부터 지령이 내려오게 되고 한규와 지원은 인생을 건 마지막 선택을 하게 된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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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FLEX] Bindable을 ActionScript에서 적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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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10T16:05:58+09:00</updated>
  <published>2010-02-10T16:05: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t;mx:TextInput id=&amp;quot;tip&amp;quot; text=&amp;quot;test&amp;quot; /&amp;gt; &amp;lt;mx:Text id=&amp;quot;txt&amp;quot; text=&amp;quot;{tip.text}&amp;quot; /&amp;gt; &amp;nbsp; 위와 같은 소스를 ActionScript에서 적용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amp;nbsp; BindingUtils.bindProperty( txt, &amp;quot;text&amp;quot;, tip, &amp;quot;text&amp;quot; ); &amp;nbsp; &amp;nbsp; 속성이 있을 경우에는 위와같이 하면 돼지만...속성이 아닌 스타일이나 기타 등등은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var watcherSetter:ChangeWatcher = BindingUtils.bindSetter( 함수명, txt, &amp;quot;color&amp;quot;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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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영화] 용서는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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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2-01T01:13:26+09:00</updated>
  <published>2010-02-01T01:13: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nbsp; 2010년 1월 17일 롯데시네마에서 본 영화... 최고의 연극파 배우 두명...설경구, 규승범이 출연하는 영화... 감독이 전하는 메시지가 뇌리에 강하게 박히는 영화이다... 비위가 약하신 분들은 자제를...ㄷㄷㄷ &amp;nbsp; &amp;lt;네이버 줄거리&amp;gt; 멈출 수 있다면 그것은 분노가 아니다! 과학수사대 최고의 실력파 부검의 강민호 교수(설경구). 유일한 가족인 딸과 함께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일을 정리하던 그는 마지막 사건을 의뢰 받는다. 바로 금강에서 발견된 토막살해사건. 여섯 조각난 아름다운 여성의 시체, 한쪽 팔마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이다. 뛰어난 추리력과 행동력을 지닌 열혈 여형사 민서영(한혜진)의 추리로 용의자는 이성호(류승범)로 압축된다. &amp;nbsp;이성호는 친환경생태농업을 전파하며 검소하게 살아가고 있는 환경운동가로 지역 주민들의 존경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인물이다. 형사들에 의해 순순히 경찰서로 끌려온 이성호는 새만금 간척 사업을 반대하기 위한 퍼포먼스로 살인을 저질렀다고 당당하게 진술한다. 이성호의 자백으로 수사는 급물살을 타는 듯 싶지만, 번번이 예상을 빗나가는 증거들로 수사팀은 사건 해결에 애를 먹는다. &amp;nbsp;민서영과 강력반 형사들이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동분서주하는 가운데, 강민호의 딸이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한다. 딸의 실종에 이성호가 관계되어 있음을 알게 된 강민호는 그를 찾아가고, 이성호는 자신이 시체에 남긴 단서와 비밀을 알아낸다면 딸을 살려줄 수 있다며 위험한 거래를 제안한다. &amp;nbsp;딸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시체에 남겨진 단서를 추적해야 하는 부검의와 연쇄 살인을 예고하는 비밀을 간직한 살인마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www.2su0.com/9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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